Month: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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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급히 병원에 간적이 었습니다암환자이며, 암수치가 계속 오르고 있었으

메이저놀이터주소 외부접촉이 전혀 없었고심지어 그 날 아침일찍 집근처 다른 대학병원에

서 받은코로나 음성 판독지를 지고 갔었습니다.코로나로 의료진들 예민한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열이 나니 차장에서 한번 막고,본관에서 막고,다른 병동

문으로 가라해서 가니 또 출입제,다시 선별진료소로 갔습니다.선별진료소에 계신 교수님께 상

황을 말씀드리니오늘받은 음성 판독지도 있고,암으로 인한

열일수있다며 출입증을 써주시더군.그래서 겨우겨우 들어간 부인과센터.간호사한테 암환자인

데 열이난다며 음성독지를 드렸습니다.그 많은 대기 환자

들 사이에 큰소리로‘뭐라구요? 열이나신고요?’ 하며소리를 갑자기 크게 지르시더군요자초지

종 엄마의 상태와앞에 있일들을 다 말씀드렸는데,의심의 눈

으로 쳐다보며‘잠시 복도에 나가서 기다리요 음성결과지 저 주세요’하셨습니다그런데, 엄마

가 아닌 제가 결과지를 드렸에도집게 손가락을 하고 결과지 서류 봉투 끝자락을 살짝 집더

군요시국이 시인지라 이해했습니다.병원에서 출입을 제한하

는 것,엄격하게 해야하니 정말 찮고 섭섭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마치 병균취급하듯 인상

찡그리며만지기 싫 을 만진다는듯 대응하는 간호사.그 분을 보

니 너무나도 마음이 상했습니다.수호사인지 좀더 높은 직급의 간호사가접수대에서 엄마를

부르시더군요.그래서 가 다시 들어가려하니,복도에 있으라고

나가란 손짓을 하면서“그래서 지금 열신다구요?? 코로나 음성인거 확실해요? 지금 열나서

000교수님 못만나세요. 로 나가서 감염내과로 가세요”4년동

안 계속 다니는 병원임에도 불구하고,혹여 문제가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달려왔는데,주치

의 한번을 못봤습니다병원방침라면 이해했습니다.또, 한창 코

로나가 심할때라 출입이 어려운것도다 이해하 는거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적어도 암환

우가 열이 나서 온걸 본 의료인은,열나는 환자를 보는게 설령 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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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하고 짜증나더라도최소한 표정이나 말투는 추고 대해야하는게 의료인아

닙니까..?우스갯소리로 엄마께‘나랑 같이 안왔음 쩔뻔했어~’ 했더니,‘그러게…

그랬으면 너무 서러워서 울었을 것 같아’ 하더군.열이 나서 걱정되고 무서

울텐데 이런것까지 겪으니 참…비참하고 마음이 아팠니다엄마의 열은 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이었고감염내과에서 잘 봐주신덕에 금 았으나,아플때 전혀

의지하고 믿을 수 없게 만든00 부인과 간호사들께 너무나 운했습니다.그 뒤로

다른 이유로 병원을 전원하게 되었고현재 항암을 암센터서 진행하고 있

는데요.이번에도 정말 갑자기 열이 나더군요.밤11시에 부랴부 겨서 암센터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출입을 제한하는건 동일했으나,암환우들 는 곳이라

그런지보안담당자분들부터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시더군요응급실 착해서

열을 재니 38.5도,점점 고열이 되었습니다당직 간호사분 두 분이 자세게어

제와 오늘 하루일과에 대해 꼼꼼하게 물어보셨고,코로나검사를 최근에 받게

없어코로나 검사부터 해야한다고 했습니다.여기서 메이저 병원 다니는 분

의 후기를 익히 봐서꼬박 6시간동안 결과 대기해야 응급실 들어가겠구나,엄마

들어하겠다 했는데항암중 폐에 물이 찰수도 있다며빨리 확인해야한다면

서엑레이를 가장 먼저해주시고,코로나 검사와 혈액, 소변으로 균 감염을 확

인하는배양검사도 다 같이 한꺼번에 진행해주더군요.암환자가 열이 나는것에

대해 하는 의료진들의 차이가 분명했습니다.응급실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

고,나이신 환우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차근히 설명하셨으며,환자의 말을 끝까

지 기다면서 들어주셨고,계속해서 상주 간호사들이 돌아가며각종 부위 암

환우들을 상에 맞게 케어해주셨습니다.또, 빠르게 배양검사를 진행한 덕분에항

암으로 인 생한 균도 빨리 잡을수 있었습니다.암센터는 정말 암환우분

들만 계셔서 더 그것도 있겠으나저는 전원한지 반년이 되어가는데

다니면 다닐수록 전원하길 잘다 싶네요.전원 망설이는 분들, 혹은암센터와 일반 대학

병원 중 고민하시는 분께저는 암센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전원이 쉽지 않고 저희도 마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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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어려웠는데,병원 대표 예약번호로 전화하니누구보다 빠르게 필요한 서류

와 료일정을 잡아주셔서일주일만에 전원할 수 있었습니다.병원을 고민하시는 환나 환우가족분들께 결정하는데작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긴 글을 작성

했습다.저희 모두 같은 마음으로 병을 이겨내려고 하니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니다.픈것도 서러운데..많이 힘들고 서러우셨을것 같아요ㅠㅠ암이 아

니더라도 인들 많이 다니시는과는 다들 불친절하고 퉁명스럽더라고요 특히 간호사들이 성 간호사들은 본인이 의사라고 생각하는지..어이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 다니는분들 불만사항 있으심 바로바로 말씀하셔야지 웬만해선 바뀌지않을것 같아 도 부모님 병원가실때는 꼭 모시고 가려고 합니

다. 말귀못알아듣는다고 어르들께 어찌나 면박을 주는지..고생하셨어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 학병원들 친절함 절실히 필요하네요 진료비

도 비싼데말이죠저도 엄마 혼자 대 안보냅니다 엄마가 연세가 많으신 것도 아닌데 이정도면 6,70대 환우분들 하는건 안봐도 뻔하죠…저는 무조건적인

상냥함과 친절까진 바라지 않아요 그도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의료인으로써 적어도 무분별하게 본인 싫다는 표정나 티는 내지 말고 똑바로 일을 해야한

다는게 제 생각입니다.아픈것도 서러운 그지같은 병원이네요. 다른곳에서 상한맘 조금이라도 풀렸으니 다행입니다. 센터는 암으로 맘상해 있다는걸 기

본으로 생각하는지 직원들 모두 차분하고 절하신거 같아요. 정말 서럽고 힘드셨겠습니다. 진짜 우리나라 의료인들 문제 습니다. 제 동생 전이판정도 뒤

늦게야 동생말 듣고 내시경해서 알아내고 아무지 않게 6개월 시한부 선고했던 종양내과 ㄹㅁㅎ 교수 진짜 멱살 잡고 싶었습다.. 그뒤로도 하는둥 마는

둥 5분 진료… 하… 정말 열이 받습니다..이번주에 하나라간 제 동생도 암센터로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마음이 아픕니다.. 서울 ㅅ병원 진짜 환자 대하

는거 꽝이고 돈으로 밖에 안본다 느껴졌습니다. 저는 변인들 한테 절대 거기 가지말고 ㄹㅁㅎ 교수 그넘도 절대 담당 안되도록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힘

내시고.. 아직 기회가 있다는거, 전원하셔서 만족하시는에 희망가지히고 힘내세요. 쾌저희도 수술 부위 몇년지나서 통증호소해도 무하고 자궁쪽인데 1

년넘게 ca125수치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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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며느리하그래도 우리 시어머니랑 안바꿀거고~송중기가 와도 우리.남편이랑 안바꿀

거예요~이 저리 자랑이였습니다~염장 죄송 합니다구요. 저도 시부모님이 가게 하셔서 평

소엔 급때 잠시 맡기곤 했는데 요즘에는 안맡겨요. 바깥 볼일은 시 해외안전놀이터

부모님 가게 쉬시는 날로 추고 있네셔요 시부모님도 일 하시는 상황에서 보는거라 둘다 똑

같이 힘들어요 아가 무데도 안 가는게 좋긴하죠. 10세미만 사망자

도 나왔는데요 대구에마 아이들은 보고는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 않을까해요…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음..엄마들이 모두 비슷한상황

인듯요 걱정에걱정이 꼬리를물고 머리도아고 우울하고..그래도 요즘상황이 단체생활은

되도록 피하긴하니깐요..어쩔수없는것 아면 저라면 좀 이사태가 진정

될때까지는 아이 데리고있을것같아요..시부모님과 아빠도 정일듯해요..전 초딩둘 두달 넘

어갑니제가 왠지 아들을 코로나걸릴수 있는 여건속으로 아넣은거같

고 자꾸 면 아이가 어머님께서운영하시는 가게에서도놀고 가게앞에서도 논고하셨는데..

가게라면 일반손님들이 수시로 드나드는곳아닌가요?그럴바엔 어린이

집이 안전한게아닐까싶은안좋은 생각만들어요…떤맘인지 알것같아요~ 보내던지 안보내

던 마아빠가 알아서하게 맡겨야하는데… 지나친 간섭이라고 생각해

요물론 부모님께서 의은 내실수있지만 이러이러해서 보냈다 하면 그냥 넘어가시지 그

러시네요.. 저도 지난에 비슷한일 있어서 욱했던 기억이있긴글 읽어주

셔서 감사합니다…좋은데 혼자있는 간이너무 길어 안쓰럽네요저도 같은 입장이라면

너무걱정될듯요어째요이럴때 말이 통면 얼마나 좋을까제가 너무 집착이

라 보일수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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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저는 그 강아지를 많이 사랑고 아끼기때문에 강아지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는마음이 커요 그래서 걱정도 더 이되고 그렇네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

사합니다하게 데려왔는데ㅠㅠ정말 샵은 없어야해요 물건다루듯이

교환해가라하고 썩을것들… 한 아이라도 건강하게 잘커서 다행긴하지만 감사합니다다고 노

래를 불러도 그때뿐이니 제발 신중한분양 바래요ㅠ글 올겠다 하

시고 환불은 정확하게 받으세요 불쌍한 댕댕이도 견주님 책임 아닙니다 강아 아하는 맘이

죄인가요펫샵들 – 저도 쓸라하면 한바닥이지만 사람들 가는 병원

이나 같 치겠지요 충분히 맘 디치고 아프셨으니 보상 받으시는게 맞다고 봐요 맘이 다 추스

려면 그때 생각을 좀 정리해 보시구요 맘이 너무 아프네요애들이

키우고 싶다해서 사와 리는 엄마는 수도없이 봐개체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질병에 너무 취약

해요.그래서 그샵서 다른강아지 데려오는건 반대입니다.2,3차 접

종끝난다고 항체검사까지 해준다는 보없고,주사맞았다는 증거도없고,또다른 어떤 질병이 있

어서 데려왔다가 몸약한 지금애한테 어떤병을 옮길줄알구요ㅜ와

서 …진짜 제발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물건이 아니닙다.어떤샵이건 샵은 안가는걸 추천해요만

원정도 사죠.. 이미 결제 끝낫으면 환불 없어.. 약서 작성해도 14

일이내 폐사는 동종 다른애로 바꿔준다 되어 있어요. 어떤 샵은 창고서 직접치료 하다 죽으

면 바꿔주는 경우도 있어요~도 참 너무 힘드네요. 정말 더이상 트

레스 받고싶지않은데사로진행해야되는부분이라 소송가실거 아니면 원만하게 해결시는게

좋습니다.샵에서 분양하는강아지는 위탁분양 제외하고 대부분 농

장에서 데리온 개체들입니다.말뿐인말 믿으실필요는없으십니다.일부라도 돌려받고 끝내는

게 맞는지…같은 일 겪으신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댓글주

셔서들 넘 감사드리고,함께 통하며 으쌰으쌰 해엄마가 그리고 응원해주는게 중요하더라

구요느린아이는 특히요…엄마가. 북돋아주고 응원해주기 잊지마세

요..^^쓰기연습 시켜주심이 어떨까요느린아들도많아요저는 한글 도저히 안되겠어서 학습

지 시작했어요윙ㅋ 패드랑 학습지랑 같와서 저희는 쓰기연습도시

키고있어요사랑하는내천사들초1 말에 했어요. 정마세요.^^ 에 4명정도는 있더라구요.ㅎ

1학년지나면 떼겠지 했는데… 제자리걸음이라~ ㅜㅜ 글 교가면 난

독지원해줘요. 4월쯤에하는데 담임선생님께 미리 공문오면 연락달라하세요. 부분 말안

해주고 그냥 넘어가요. 그럼 검사비랑 치료몇회 지원된데요. 뒤쳐진다

고 왕 하진 않아요. 저희 아이는 잘어울려요.ㅎㅎ너무 힘이들어가서 힘들어서 안쓰고

못쓰는 닐지요즤집아이도 한바닥 쓰고나면 너무 손이 아프다며정상발

달 둘째 나름 똑똑하다 각하는데요. 한글읽기는 6살에 해서 쓰기도 당연 빠르겠지 했는

데 8살 지금도 쓰는거 의 안되네요.쓰는건 훈련이 필요한가 싶기도 해요.앗 저도 둘째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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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하세요?

는데 진짜 저희집 롱이 다롱이 거든요.. 저흰 둘째가 넘 빨라서 아 첫째가 많이 느리긴

했구나 홈페이지 더 절망감 낀답니다ㅜ 늘 미안함에 숨한번 제대로 쉬질 못하네요 ㅜ

ㅠ반면 7살 생일지나고 한글 작한 언니는 읽기 쓰기 거의 동시에 끝났

는데 한글 배우기 전부터 그리기 좋아하고 글도 모르면서 편지쓰기 이런거 좋아했었는

데 그런거랑 관련있나 싶어요.또박또박 쓰는 든일이더라고요요 지금

도 쓰는고 너무 싫어해요 가나다 ㄱㄴㄷ부터 그냥 따라쓰는거 습시키세요 글자 쓰는

연습 하다간 다 쑬수있을거에요 몰라서가 아니라 쓰는게 익숙치아서 그

럴거에요뭐가되든 더늦기전에조기치료하심좋겠어요.그렇치않을경우..노력해도 지 않는

아이라면저는 도대체 어떤 개입을,어느 시점에 해줘야 할남은효도할

마음의 여가생겼으면좋겠어요진지충 답게 진심으로 적어봤습니다.오늘로 79일 아기입

니다.젖양 족해서 혼합해왔고저는 치밀유방에 정말이지 유축이 1도 안

되는 젖이라,직수를 해야했고 유두짧음 편평에 직수는 유두보호기까지 썼었기에 초반

엔 모유땜에 고통과 눈물 날였어요.그래도 아기가 다 잘 먹어주고 빠는

힘도 좋아서유두보호기 떼면서는 정말 할만하더라구요.분유한번, 직수 한 번 딱딱 텀도

생기고 분유량은160까지 늘고 그무렵터 통잠까지 자줘서 행복육아했

어요.완전 직수가 되면서 아기가 젖을 더 좋아하기 시한걸 짐작은 했는데 70일정도부

터 서서히 젖병거부가 오네요.그러다 갑자기 완전 젖 물려 해서 단유결심했어요.처

음부터 완모욕심없었고젖양이 너무 적어요. 완모로 갈까 십번도 고민했지

만 오후만되면 젖양이 정말 더 없어서..배부르면 혼자 놀다 자고 방긋방긋 잘 웃는 기

질이 순한 아이인데. 요 며칠 배불리먹질 못하니 칭얼거리고 잠도 못자

고 안쓰러미치겠더라구요.그래서 독하게 단유가려는데제대로 직수한게 얼마 안 되서 인지. 진

짜 제가 서운하고 미련이 남아 우울증올거같아요.다행히 젖꼭

지 사이즈바보고 남편이 사투끝에 울리고 먹이고 해서 어제부터 젖병도 그럭저럭 물어주고

있어.이게 마지막 기회같고 완모는 절대 자신없어서 더이상 아가

한테 혼란주면 안 될거같은데 문제는 저네요.지금도 꽉찬젖을 유축은 나오지도 않고,더이

상 예쁘게 젖먹는거 본다 생각하니 계속 눈물나고젖땜에 잘 챙겨먹

었었는데 오늘은 젖말릴생각에 밥도 먹 지않네요.다시 직수하고 싶어요..완모자신없고

양도 없으면서이기심인걸 알지만 진짜 우울해요.제가 유난인지 원래

단유결심하면 우울한건지. 며칠이나 견디면 괜찮아질까요.저는아파서항생제때문에얼

떨결에100일전에단유됐어요ㅠ저는단유할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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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녀는 삭제된 직업 읍읍 뭐 저의 데이터가 잘못될 수 있지만 과학자가 미쳐 날뛰는 요즘 메타에 구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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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합니다. 오로지 의느님에게 기도, 그리고 요즘 보조들이 경으로 나가는 추세이기도 하고, 퍼경, 에 보조 마피아가

둘다 특으로 나오면 확을 먹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4번째 이유에서 다루어보죠. 연트과, 연트과신나

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보자 연인들의 추미를 비꼬는 말입니다. 연인은 능력이 거의 1티어 시민에 기까워서 확 먹

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추리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쓰면 안되는 직업입니다. 그 예시를 영

상으로 올리겠습니다. 댓글 보시면 몇 초부터 보면 되는지 적어놓겠습니다. 전문지식 1도 없이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

낀 부분만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는 소사입니다. 기존에 제가 썼던 글들 중에 길고 장황한 글들, 댓글 많이

받은 기초적 내용의 글들을 이번에 아예 시리즈로 묶어버리려고 제목을 저렇게 달아 봤습니다. 미용목적으로 몸을 만

들고 싶은 여성 분들, 마른 근육 정도만 만들고 싶은 남성 분들 대상입니다. 고강도 벌크업 하시고 대회 출

전 목적이신 고수님들, 바디프로필 등의 특수 상황 앞두고 운동중이신 분들은 필히 패스해주셔야 하는 글입니다. 저

는 임신, 출산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모든 면에서 더 쉬웠을거에요. 임신, 출산 후에 몸관리

하시려는 분들이라면 같은 경험 후에도 멋진 몸 만드신 분들이 저보다 훨씬 더 큰 도움 될거에요. 엄청나게 쓸데없이

긴 글이니 각오하세요. 글 작성 후 추가한 내용 본 글은 홈트레이닝 기준으로 적혀져 있습니다. 유산소는

인터벌 트레이닝 방식, 홈트라면 타바타 같은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최대한 감량기에는 짧고 굵게, 시원시원하게 해주

세요. 이 글은 근력운동에 대한 글이지만 유산소를 하지 말라는 의미의 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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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루하고 축 처지는 저강도 유산소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비추천합

니다! 등산 하산시 무릎 연골이 매번 갈립니다. 조깅 슬슬 달리

기 대신 인터벌러닝 추천 걷기 배고파지는 현상이 없으신 분들만 하세요.

저는 위와 같은 삼대 설렁설렁 유산소를 정말 싫어합니다. 등산은 설렁설렁은 아니

지만 하산시에 저같은 경우 무릎에 무리가 꼭 와요.

태생적으로 무릎이 약한건지 슬슬 달리는 조깅이나 걷기운동은 저의 경우 너무 배만 고파지고 기운빠지

고 뭔가 남는 느낌 없이 하체만 불어터져서 팅팅 붓는 몸만 되는 것 같아 올스톱입니다. 그리고 하체

비만인데 하체운동, 상체비만인데 상체운동을 하는 것이

특정 부위 어디 뿌수기, 이런 이름을 달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잘못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체지방은 몸 전체에서 동시에 줄어드는 것이며 더 많았던

부분이 나중에 줄어드는 것으로 보일 뿐 특정 부위의 체지방만을 조지는 방법은 없어요.

근력하면 근육이 생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해당 부위 전반적 볼

륨이 커지죠. 허벅지가 지금도 튼튼한데 나는 나중에 체지방이 다 사라진 후에도 쩍쩍 갈

라지는 말벅지 두껍고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를 원한다! 하시면 허벅

지 뿌수기 이런 운동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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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안쓰는 것만큼 좋은게 없어요. 그러므로 하체비만인 분들 중에 허벅지가 전체적으로 가늘어지길 원

하시는 분들은 상체운동을 집중적으로 하시고 하체는 인터벌 유산소때 외에는 추가하지 마세요.

상체비만인 분들은 조금 다릅니다. 사실 코리안 스타일이 아

니라서… 좀 더 운동이 어려울 수 있어요. 여성 상체비만의 대부분은 체지방일 뿐 근육량도 높지

는 않은 경우가 많아요. 하체비만은 매일 잘 쓰는 근육인 다

리라서 살과 근육이 공존하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구요. 그러므로 상체비만에 하체가 부실하신

분들은 하체 근력운동은 남들보다 더 고강도로 해주시고 전체

볼륨을 키워야 하므로 상체 근력운동도 적절히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상체비만인 분들은 하체 스쿼

트, 데드리프트 열심히 꾸준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고 특히

홈트라면 스쿼트 위주로 하세요. 무게가 20키로 내외인 무거운 케틀벨이 있으면 데드리프트 등 더 고강

도로 하기 좋습니다. 다만 필수품은 아니기에 적지 않

았습니다. 또한 각종 힙 운동을 따로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사실 인스타그램이 간단하고 빠른 소통이 가능

하고 내가 알리고자 하는걸 바로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요즘은 그쪽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카페는 저에게 친정같은 곳이거든요. 제가 이곳에

서 얻은 것이 많은 만큼 받은 도움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시간내서 글도 적고 댓글도 달고 그치만 저도 거

지같은 현생이 있는지라 모~든 분들 다 챙겨드리긴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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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어서 아버님한테 갔어요.지금 3월에 술먹고 일 안나가고 외박해서 술 금지거든요.​얘길 들어보니 화날만해서 평소랑 달리 내버

려는데아버님한테 갔다가 사장만나서 술 마시고.. 11시까지 온다던 사람이지만 안믿었어요.매번 술마시러 나가면 연락안되고 약속은

개나줘버리는 사람이라서…​술먹으면 개가되는 사람이라 피해주지않까 걱정되서잠도 못자네요. 내일 저도 출근해야하는데….​전화는

아예 꺼져있고육아는 나만 하고말만 미안하고돈한푼 없으면서 엄청 잘 얻어먹고 다녀요.​이럴때마다 이혼생각이 절로 드는데 14개월

딸미땜에 속으로 삭혀요😭​술마시면 끝까지 달리고술자리 끝나면 길바닥이든 자느라 안오는 사람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혹

시 고치거나 좋은방법 있으신분 좀 알려주세요. ​저는 회사에서 상사나 료랑 문제있음 그냥 뒤에서 욕하고 기분 풀고 일적으로만 대

하는데 남자들은 그게 안되나요?친정아빠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제가 아빠딸인지 남편이 아빠아들인지 모르겠네요.​​머리론 자라

고 하는 이 부글거려 잠도 못드네요 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년전에 즤남편도 회사상사랑 트러블생기고 사수형들이랑 같

이 사직서내고 집온다는거 집올꺼면 사직서는 내지말고 그냥오라고했는데 제말 시하고 사직서내고오고^^.. 그렇게 3달정도놀다 일

자리못찾고 결국에 그 회사에 다시들어가서 월급 완전삭감되서 최저임금받는수준으로 다니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일하다 문제

생기면 집가려다 참다 이런말해요^^..그럴때마다 니가지금 학교다니는 중고딩이냐 애ㅅㄲ도아니고 !!아주 쥐랄쥐랄하니그런말 자제

하더라구요.. 술무지좋아하구 노래방도가고 ..ㅡㅡ..참다참다 법원가서 이혼서류가져와 이미니 그때서야 무릎꿇고 말듣더라구요🤨서

고 이혼서류고 다 들이밀어봤는데 그러자고 하는 사람이예요 ㅠㅠ 자기는 세상 살기싫다고… 욱하면 아무말이나 내뱉는… 그만두지

않고 잘참기는 하는데 먹으러 나갈때마다 이러니 돌아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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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님덧글글보고 여기까지 울신랑도그동안 술먹으며ㆍ 조용하고 얌전해서 고친줄알았더니 오늘터졋어요못고쳐요 그버릇이 어디가겠나요맘님두고생많네요 내일두가셔야되니…좀다주무셔야겠어요 전못잘듯요그친구는술취하면개되고 신랑은기억못하거든요어찌해야

할지모르겠어요 …전화둘다안받고 카톡도 신랑은술취해도 전화는받거든요오늘최악인거같아요시국그렇지만 애둘인데배려도안하구

그친구때문에이혼하고싶어요전까페도참구 애어려서술약속도안잡았는데도 임신부터 지금까지 자유롭게 나간적이 없네요ㅠ 우리 힘

내요 ㅠㅠ들어오면 쥐잡듯 잡을거지만 라지나요… 친정엄마도 평생을 그렇게 사셨는데 많이내려놨다지만 아직도 신경쓰여 잠못자고

하시더라구요. 만우절이라 결혼도 장난이었으면 좋겠어요. 내새끼는 너무 이쁜데 남편놈이랑은 결혼 무르싶네요. 😭이걸 동지애라

고 해야할지… 동지가 있어 그나마 좀 … 낫네요헐 맘님 친정엄마..공감요 ..저두요 쥐잡듯잡아도달라지나요…걱정도되구안좋은생각도

드네요 이상한데간건아닌지차라리기억면몰라 기억못할껀데 둘다연락안되고저도동지애… 혼자끙끙이시간에 앓는것보다같이힘내보

아요바람은 안필거예요 ㅠㅠ 그냥 술먹고 어디서 잠들었을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 ㅠㅠ 만약 바람이라면 자로 만들어야… 즈희남

편은 기억은 하는데 거짓말 하는거같아서 추궁하다 남편이 이혼 얘기하고 나홀로 눈물파티해요. 그걸 다 지나고 나면 진짜 미안하다

하면서 맘에 없는 소리했다 그럽니다 ㅠㅠ혼자 앓았으면 더 속이 터졌을건데 맘님 덕분에 그래도 좀 덜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부

산살아요 😆도그래믿고싶어요 아님친구집가겠죠?제가12시에들어오라고해서 잔소리듣기싫겠죠부산어디살아요? 북구요 ㅋ저도맘님

이댓글달아줘서 그나마덜하네요ㅎ저는멘탈이약해서ㅠㅠ사실맘님아니였으면 전혼자더속앓았을꺼예요이시간까지 우리신랑들잠수면

외박이네요하하하 이제는배까지고파요ㅋ정잠오면쳇거요ㅎㅎ친구해요저 아직 드릉드릉 등급이 아니어서 채팅이 안되네요😭잔소리

듣기싫음+밧데리나감 으로 핸드폰이 꺼진걸로 추정됩니다. 저도 멘탈이 강한척하지만 약한 사람이라 ㅠㅠ속은 앓고 있지만ㅋㅋ 맘

님 댓글 기다려요ㅋㅋ채팅 되시면 걸어주시고 아님 제 카톡 아이디 쪽지보내놓을게요~^^ 전무조건되는줄알았는데 저도안되네오

채팅이전화기는안꺼져있는데 안받네요 어휴맘님도설마아직연락두인가요?쪽지보내세요ㅋ마르타 아르헤리치 읽었습니다.도서관에

필요한 책을 빌리러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책입니다.​공연많이 취소하고, 쇼팽콩쿨 심사장을 뛰쳐나갔고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사람이

라고 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표지를 보니 이사람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어떤사람일까많이 궁금해지더군요.​빌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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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검사는 필수!

그날밤부터 시간가는줄 모르고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왜 소설이라 했냐면, 아헤리치의 캐릭터가 저는 무척 흥미로웠거든요.예술가라는 특수성때문인가 그건 잘 모르겠지만아무튼 그런 성격 이해되고, 흥미로웠습니다. 꼬박 일주일동안 아르헤리치 여행 한거

 

같아요​연주실력은 논로 하고저를 사로잡은 매력중의 하나는 꾸밈없는 소탈함이었습니다.​명세기 그래도 이름있는 피아니스트라고하

면 무대위에서이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꽃단장도 하고 멋도 부리고 그럴거 같은데무대보 발에, 대개는 어두운, 헐렁한 치마에그래

도 가끔은 서비스차원인지 얼룩덜룩한 상의 입고 나오시는데왠지 우리할머니 옷장에서 본것 같은 느낌…​이게 험담은 아니고, 저는 그

래서 더 친숙하게 느꼈거요.특히 자신의 외모는 관심 하나도 없고,”난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겠어”라는 비장의 아우라, 카리스마로

대신하는 분.​제눈엔 백발의 할머니라도 그게 엄청 이뻐보입니다.또 실력도 장난 아니잖아요.​새로 알게된 사실을 몇자 정리해보고도

서관에 책을 반납할까 합니다.​​​[예술가로서의 아르헤리치]를 이해했던 큰 흐름 3가지.​​1.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 일명 걸크러쉬같은 느

낌 책에서 어느정도 보는 낭만성 ​왕년에 전교(대학청년회)회장에 워커홀릭에 음악광, 여장부였던 엄마와매력적이고 재능있지만 게으

른,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면된다는일명 하루살이주의자 아빠의 영향을 받음.​​2. 굴다의 유한 제자 마르타 마르타를 가장 잘 이해했던

유일한 스승 굴다 ​3. 동경의 대상: 미켈란젤리보다는 호로비츠작년에 음악을 참 많이 들었는데, 들은 음악 연주자가운데 굴다도 있었

고, 미켈란젤리도 있고, 호로비츠도 있었습니다.각자 어떤 스타일인지 대충은 알았기 때문에 텍스트를 더 재미있게 잘 이해할수 있었

습니다.청각예술을 위와같이 풀어놓은 글로 이해할수있을때 뿌듯합니다. ​​[개인적인 에소드] ​​1. 나가는 콩쿨마다 다 1등.​2. 쇼팽콩쿨 1

년전에 첫아이 출산. 이 대목읽고 정신적으로 대단한 분이라고 느꼈습니다.​3. 첫번째 남편과의 이혼사유 마르타가 침대위에 흘려놓은

빵 부스레기문에 이혼.​4. 두번째 남편 샤를 뒤투아와 헤어지게 된 계기를 보고 뜨아함. 이 전기는 일방적인 성격도 담겨있어 이부분

에 대해서는 어디까지 사실인지 생각해보게됨 샤를 뒤투아가 아르헤리치에 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하는데 누군지는 절대 말

안하는 상황에서 열받은 아르헤리치가 샤를 뒤투아의 가방을 뒤져 편지를 찾게된 것임.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가 서신정도는 주

고받을수 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부분에 대해 알고 계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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