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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주로 단백질을 많이 포함한 음식입니다. 가장 핫한 건 글루텐을 갖고 있는 밀, 근데 더 세밀하게 살펴보면 글루텐은 밀 뿐만 아니라 보리 귀리 등에도 꽤 들어 있 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곡물 자체를 빼야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다음으론 콩, 우유 등이 있습니다. 아주 극소수에선 고기.생선 계란도 문제를 삼기도 합니다. 또 아주 극극극소수에선 고구마같은 음식도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지난날의 경험을 토대로 콩과 우유를 뺐습니다. 2017년 초반엔 단순히 생우유 훨씬 편해요. . 제 경우에도 2018년 가을 이후 신지 복용 중에도 증상 많이 호전되었어요. 그때 아…이정도면 평생 신지 먹고 살아도 괜찮겠네^^ 했어요. 물질과 비슷하면 류마티스 관절염이 되는겁니다. 결국 모든 종류에 자가면역 질환에 근본이 음식이다! 이런 주장입니다. 그럼 문제가 되는 바뀌고…흑흑…ᅮᅮ 식사를 방에서 혼자 또는 남편이랑만 하다보니 조리원 동기는 한 명도 못 만들고 나왔다. 식사 시간에 만나서 얘기하다가 친해 지고 한다는데 그럴 일이 없으니 어찌 보면 당연했다. 하지만 내가 워낙에 사교적인 성격도 아니고 커뮤니티나 단톡방 등에서 충분히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상관은 없었다. 모유수유에 대해서는 아주 강조하는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등한시 하는 편도 아닌 매우 중립적인 느낌이었다. 수유콜이 계속 오는데 끝나고 아기 데려다 줄 때마다 매번 다음 콜을 받을지 분유 보충을 할 지 물어보시기 때문에 피곤할 때는 쉬고 수유하고 싶을 때는 자유롭게 수유를 할 수 있어 엄마의 성향대로 하기에 좋았다. 나는 아예 들어갈 때부터 완전모유수유를 목표로 하고 갔기 때문에 오는 콜을 거의 빠짐없이 받았다(마사지 등을가거나 너무 그냥 힘 주라면 힘 주는 기계에 지나지 않았다고 보면 된다…) 3-4번 정도 젖 먹던 힘까지 다해 밀어내고 난 다음에 출산을 했던 것 같다. 남들은 후기에 보면 아기가 나오는 순간이 수박을 낳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라던데 나는 그런 감동이나느낌은커녕 아기가 나왔는지 뭔지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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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구중계 시네스포츠 먼저 위 제목처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발급받은 상황이여서 다소 개개인의 목적 및 발급 요청에 따라 관할내경찰서 에서 달리 판단할수 있고 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입장을 고수하여 발급받은 것이여서 각자 본인 처지 및 입장에 따라 판단하셔서 요청하시길 바라며, 참고용으로 보시고 각자 대응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경찰서 민원실 방문 법죄경력회보서 서식 작성하여 영문회보서 실효포함 신청 하였고 학생용으로 발급요청 하였으나 거부 되었습니다. 거부 이유는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 해서 안된다 합니다. 법이 문재인지 아니면 우리 국민이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법무부가 문제가 있는지 고민해보시라 했고 우물쭈물 합니다. 국민은 잘못한거 없고 국민의 자유권리 이미 어학 금액까지 모두다 보냈다(어학비용 병좀 쳤습니다^^) 근데 이런 권리마저 막는다면 법죄기록 회보서 발급 거부 법은 있는데 국민권리 막을수 있다라는 법도 함께 대봐라 했습니다. 또 우물쭈물 좀 강하게 나갔네요. 그래도 안되고 따질거면 법무부 위 전화번호 있으니 그리 전 화해보라네요 ᄏᄏ 할말 없으니 발뺌 하네요. 슬슬 머리에서 스팀은 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에게 티를 내면 안되겠지요 스팀이 돌기 시작으로 법무부로 전화합니다. 법무부에 따져들어 아직 캐나다만 안된다 합니다. 그럼 캐나다 유학가는 학생은 실효형 어떻게 발급받아 가느냐 이건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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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 안된다 지만 캐나다정부 법에 의해 학생으로 가야하니 난 그나라 법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개인 국민이 잘못한거냐 합니다. 절대 국민 잘못이 아니라고 전 강하게 어필과 동시에 이건 법무부에서 간과하여 이런 일이 빚어지는 만큼 그것을 국민이 피해 보아서는 안된다고 얘기하면서 기존 에 나간 학생들 발급 경찰서 인데 어떻게 발급하나 문자 아마도 본인확인용으로 발급 받은거 같다 라고 하면서 한번 그렇게 해보라 함과 동시에 범죄기록회보서 실형 포함 서식을 다시 작성해서 본인확인용 영문 실효 형 다시 제출하여 발급 요청합니다. 그러더니 아까 학생용이라고 해서 또 안된다. 그래서 그 경찰분께 이렇게 얘기합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이고 중국 미국 일본인 한국에 오면 한국법에 따라 서류준비해 합니다. 맞나요 했더니 맞답니다 ᄏᄏ 이무신 속 뒤집어 지는 소리 하는지, 그러니까 발급해주세요 아무대도 제출 안합니다. 본인확인용으로 ᄏᄏ 그러면서 우물쭈물 또 합니다 벌써 몇번째 우물쭈물 하네요. 내가 제출안한다는 각서 쓰고 잘못되면 법적 책임 지겠다고 까지 합니다. 그러더니 캐나다 나라가 잘못된법이라고 우겨됩니다. 여기서 드뎌 터질게 터집니다. 반대로 다시 얘기 합니다 언성이 올라가더군요. 자 미국은 총기가 합법이니 총기 가지고 한국에 들어 올수 있나요 없나요 문제를 냅니다. 안되다고 하네요 아니 참 황당 하더군요 한국법은 인정되고 미국법은 인정이 안된는 결과치와 같다는 내용의 언변이 아닐수 없네요. 당연히 한국법에 따라 총기 가지고 입국 못하죠 라고 말합니다. ᄏᄏ 그럼 제가 캐나다 학생가는데 한국법 따라야 하나요 캐나다법 따라야 하나요 했더니 캐나다법이 이상한거라고 다른국가 기본으로 발급하는데 유독이 캐나다만 실효포함이라고 잘못된 법이라 하네요 그래서 왈 캐나다 법무부장관님 하세요 그럼 ᄏᄏ 캐나다 법을 한국측에서 잘못되었다 말할수 있는건지 캐나다는 캐나다 자국민 보호하려 그법을 입법하여 법개정 법률로 정한것을 존중 인정을 못한다면 국내법은 어떻게 인정할수 있느냐 캐나다정부 입장에서는 국내 법이 잘못되었다 말한다면 어떻게 생각되느냐 라고 합니다. 요 각 정부에서 정한 규정은 근거에 의해 존중해야 마땅하다 라고 하면서 발급 요청하니 ^^ 드뎌 한판승 발급해주면서 다른곳 제출 하지 말라 하네요 ᄏ 법무부에 의견좀 제시 하라고 당부하고 나왔네요. 같은 경찰서 3번 방문해서 결론적으로 발급 받았네요 그나마 실갱이 좀 했던 보람이 있네요. ᄒᄒ 아 고고 회원님들도 겁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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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마시고 범죄기록회보서 실효포함 발급 받으실때 핵심적 내용으로 접근하신다면 범죄기록회보서 실효포함 뿐 아니라 다른 문제 등 노력하 고 인내한다면 많은것을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필자 또한 진행 하면서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의구점도 없지 않아있지만 노력하면 적어도 얻는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가벼운 맘으로 준비한답니다 . 온전히 저희 부부 언어 부터 아이들 교육목표를 잡고 진행하다보니 금전적인 비용은 오히려 가볍게 여겨지더군요. 언어를 배우고 익히면 그것은 금전과도 바꿀수 없는 큰 재산 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맘에 캐나다 입성하기로 맘먹고 어학후 컬리지 영주권 까지 가보려 합니다. 영주권은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최대한 장기 체류할수 있도록 노 력하여 보람된 새 삶을 사는것도 결코 손해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고 회원님들 어떠신지요. 기회가 있을때 주어질때 도전하는게 평생을 두고 후회없는 새로운 시대로 열어간다는것이 멋진 인생살이 아니겠나 판단이 되거든요 ^^ 저희가족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진행하는 만큼 이제부터 한국정리가 난항이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긴글 경청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해폰으로 글 올린점 많은 양해 말씀 드리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거땜에 잠시나마 맘고생했는데 저는 그냥 주변 경찰서견학간다생각하고 맘편하게 다녔는데 운좋게 2번째가 경찰서에서 해줬어요. 제출불가 도장 크게 찍고 흑백으로요. 그래도 다행이다싶었죠. 담당자는 이미 알고 떼어주는데 담당자가 점심시간이라 양치하러간사이 다른 경찰들이랑 안된다고 실랑이 하던 중 담당자와서는 캐나다는 어쩔 수 없어 제출불가 도장으로 해드리면 돼 하면서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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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계 든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플래너 입장에서는 귀찮은게 당연하겠지만, 이것또한 다 이해하고 클라이언트(예비신부)한테 짜증 부리지 않고 정보 전달 및 상담 해주는 능 력도 플래너의 인성과 재량 그리고 직업의 특성이라고 생각함. 최종 계약전에 여러번 문자 주고 받았는데, 이점 에서 소현 이사님이 큰 힘이 되어주고 내 결혼준비를 이 사람을 믿고 진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내 사진 전달 및 내 전반적인 결혼 준비 상황 설명 후, 가장 적합해 보이는 것으로 추천하여 주심. 처음에 내가 예산을 대략 드리면, 다른 업체와는 달리 고가의 업체만 주로 추천 하지 않고 그 선에서 가장 최선의 옵션을 제시 해줌. 푸쉬하는 느낌 전혀 없었음. 중간에 내 요청으로 사진업체 변경 건도 매끄럽게 처리하여 주심. 웬만해선 칼 답내 기억에 적어도 15-20분 안에 연락오고 그 후론 칼답. 바쁘면 어디서 뭐뭐하느라 바쁘고 언제쯤 연락 다시 주겠다고 함. 신부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 예식 직전 서울에서의 시간이 매우 짧았지만 스케쥴에 맞추어 업체 상담 예약 및 동행. 예식날 또한 미용실에 (메이크업 끝날 때쯤) 오셔서 최종 점검시 헤어 메이크업 봐주심. 드레스샵에서도 입어본 드레스 한 개 빼고 다 마음에 들음. 드레스도 투어 당일날 결정함. 본식스냅, 미용실, 드레스샵 후기는 다음에 남기겠음. 어른들 응대하는 태도도 매우 훌륭함. 신부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한테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잘하시는 걸 보면, 분명 업체들이랑 이야기 할 때도 좋을 것으로 짐작이 됨. 타고난 대화 스킬과 경험에서 나오는 연륜은 무시 못하 는 것 같음. 상담시에는 다 좋아보일 수 있겠지만, 플래너가 어떤 성향이고 어떤식으로 도움을 잘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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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이 끝난 이 후 및 본식 앨범 나올때까지 (커뮤니케이션) 다 경험해봐야 좀 더 사실적인 후기를 남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예식 끝나고 나서 모든 후기를 쓰고자 했구요, 예식을 잘 마친후 지금 말씀드리자면 헬렌조 박소현 이사님은 정말 능력 있고 유능한 플래너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저와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이랑 드레스 그리고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골 라주시는 부분에 있어서 본인이 생각하시는 느낌과 왜 이 업체가 나랑 잘 맞는지에 대한 설명도 제가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직 본식 앨범은 결과물 기다리는 중이지만, 계약 이전부터 결혼식 후까지 드레스, 미용실, 본식스냅 등 전부다 소현 이사님은 많은 부분 저에게 도움을 주고 가이드를 잘해주셨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립니다. 모든 디테일에 대한 최종 선 택은 신부인 나한테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최상의 선택을 위한 적합한 가이드가 굉장히 도움이 되었답니다. 설레이면서도 이래저래 끝없는 선택으로 인한 자잘한 스트래스 많을 수도 있는 기간이겠지만 모두 힘을 내어 준비하셔요! 저 또한 결혼 준비 하면서 괜히 본의 아니게 타인의 눈치도 보고, 고민도 하고, 의외로 친구들한테도 모든걸 공유 못하고, 답답답 답답답답하기도 했는데, 멕마웨 와서 같이 고민하는 분들 보면서 알게모르게 “나 혼자만 이러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종종 하면서 힘냈던거 같아요!발생하는 총 금액의 3% 플래닝 fee가 추가로 붙지만 아깝지가 않을 거란 느낌이 들었음. 대신 나 한테 드레스 잘 골라주시고 당일날 화장 및 머리 아웃컴이 잘나오는게 더 중요했고, 부케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나는 이 스튜디오를 안할 예정이였으므로 3프로 추가 금액은 크게 신경을 안썼음. 부케 및 혼주들 코사지 하나하나 다 준비하고 배송 받고 신경 쓸 시간에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쓰고 싶었음. 친절, 사근사근 하면서도 동시에 깔끔하고 내공이 있는 프로페셔널 이라는 느낌을 받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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