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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나왔는데요 대구에마 아이들은 보고는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 않을까해요…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음..엄마들이 모두 비슷한상황

인듯요 걱정에걱정이 꼬리를물고 머리도아고 우울하고..그래도 요즘상황이 단체생활은

되도록 피하긴하니깐요..어쩔수없는것 아면 저라면 좀 이사태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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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갑니제가 왠지 아들을 코로나걸릴수 있는 여건속으로 아넣은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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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안전한게아닐까싶은안좋은 생각만들어요…떤맘인지 알것같아요~ 보내던지 안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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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물론 부모님께서 의은 내실수있지만 이러이러해서 보냈다 하면 그냥 넘어가시지 그

러시네요.. 저도 지난에 비슷한일 있어서 욱했던 기억이있긴글 읽어주

셔서 감사합니다…좋은데 혼자있는 간이너무 길어 안쓰럽네요저도 같은 입장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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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끝난다고 항체검사까지 해준다는 보없고,주사맞았다는 증거도없고,또다른 어떤 질병이 있

어서 데려왔다가 몸약한 지금애한테 어떤병을 옮길줄알구요ㅜ와

서 …진짜 제발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물건이 아니닙다.어떤샵이건 샵은 안가는걸 추천해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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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맞는지…같은 일 겪으신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댓글주

셔서들 넘 감사드리고,함께 통하며 으쌰으쌰 해엄마가 그리고 응원해주는게 중요하더라

구요느린아이는 특히요…엄마가. 북돋아주고 응원해주기 잊지마세

요..^^쓰기연습 시켜주심이 어떨까요느린아들도많아요저는 한글 도저히 안되겠어서 학습

지 시작했어요윙ㅋ 패드랑 학습지랑 같와서 저희는 쓰기연습도시

키고있어요사랑하는내천사들초1 말에 했어요. 정마세요.^^ 에 4명정도는 있더라구요.ㅎ

1학년지나면 떼겠지 했는데… 제자리걸음이라~ ㅜㅜ 글 교가면 난

독지원해줘요. 4월쯤에하는데 담임선생님께 미리 공문오면 연락달라하세요. 부분 말안

해주고 그냥 넘어가요. 그럼 검사비랑 치료몇회 지원된데요. 뒤쳐진다

고 왕 하진 않아요. 저희 아이는 잘어울려요.ㅎㅎ너무 힘이들어가서 힘들어서 안쓰고

못쓰는 닐지요즤집아이도 한바닥 쓰고나면 너무 손이 아프다며정상발

달 둘째 나름 똑똑하다 각하는데요. 한글읽기는 6살에 해서 쓰기도 당연 빠르겠지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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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하세요?

는데 진짜 저희집 롱이 다롱이 거든요.. 저흰 둘째가 넘 빨라서 아 첫째가 많이 느리긴

했구나 홈페이지 더 절망감 낀답니다ㅜ 늘 미안함에 숨한번 제대로 쉬질 못하네요 ㅜ

ㅠ반면 7살 생일지나고 한글 작한 언니는 읽기 쓰기 거의 동시에 끝났

는데 한글 배우기 전부터 그리기 좋아하고 글도 모르면서 편지쓰기 이런거 좋아했었는

데 그런거랑 관련있나 싶어요.또박또박 쓰는 든일이더라고요요 지금

도 쓰는고 너무 싫어해요 가나다 ㄱㄴㄷ부터 그냥 따라쓰는거 습시키세요 글자 쓰는

연습 하다간 다 쑬수있을거에요 몰라서가 아니라 쓰는게 익숙치아서 그

럴거에요뭐가되든 더늦기전에조기치료하심좋겠어요.그렇치않을경우..노력해도 지 않는

아이라면저는 도대체 어떤 개입을,어느 시점에 해줘야 할남은효도할

마음의 여가생겼으면좋겠어요진지충 답게 진심으로 적어봤습니다.오늘로 79일 아기입

니다.젖양 족해서 혼합해왔고저는 치밀유방에 정말이지 유축이 1도 안

되는 젖이라,직수를 해야했고 유두짧음 편평에 직수는 유두보호기까지 썼었기에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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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도 좋아서유두보호기 떼면서는 정말 할만하더라구요.분유한번, 직수 한 번 딱딱 텀도

생기고 분유량은160까지 늘고 그무렵터 통잠까지 자줘서 행복육아했

어요.완전 직수가 되면서 아기가 젖을 더 좋아하기 시한걸 짐작은 했는데 70일정도부

터 서서히 젖병거부가 오네요.그러다 갑자기 완전 젖 물려 해서 단유결심했어요.처

음부터 완모욕심없었고젖양이 너무 적어요. 완모로 갈까 십번도 고민했지

만 오후만되면 젖양이 정말 더 없어서..배부르면 혼자 놀다 자고 방긋방긋 잘 웃는 기

질이 순한 아이인데. 요 며칠 배불리먹질 못하니 칭얼거리고 잠도 못자

고 안쓰러미치겠더라구요.그래서 독하게 단유가려는데제대로 직수한게 얼마 안 되서 인지. 진

짜 제가 서운하고 미련이 남아 우울증올거같아요.다행히 젖꼭

지 사이즈바보고 남편이 사투끝에 울리고 먹이고 해서 어제부터 젖병도 그럭저럭 물어주고

있어.이게 마지막 기회같고 완모는 절대 자신없어서 더이상 아가

한테 혼란주면 안 될거같은데 문제는 저네요.지금도 꽉찬젖을 유축은 나오지도 않고,더이

상 예쁘게 젖먹는거 본다 생각하니 계속 눈물나고젖땜에 잘 챙겨먹

었었는데 오늘은 젖말릴생각에 밥도 먹 지않네요.다시 직수하고 싶어요..완모자신없고

양도 없으면서이기심인걸 알지만 진짜 우울해요.제가 유난인지 원래

단유결심하면 우울한건지. 며칠이나 견디면 괜찮아질까요.저는아파서항생제때문에얼

떨결에100일전에단유됐어요ㅠ저는단유할생각도